‘의장 직권상정 엄격히 제한’ 여야 국회선진화 방안 합의
수정 2011-06-28 00:42
입력 2011-06-28 00:00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27일 이 같은 내용의 국회 선진화 방안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합의안은 한나라당 이명규, 민주당 노영민 원내수석부대표와 김세연·이두아(이상 한나라당)·박우순·안규백(이상 민주당) 의원 등 여야 ‘6인 회의’에서 마련됐다. 올 정기국회에서 국회법을 개정한 뒤 내년에 출범하는 19대 국회부터 적용할 계획이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11-06-28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