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연임] MB, 潘총장에 축하전화
수정 2011-06-23 00:22
입력 2011-06-23 00:00
이에 대해 반 총장은 “대한민국의 국격이 높아지는 데 기여했다는 생각에 감격스럽다.”고 화답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11-06-2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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