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방위, KBS 수신료 인상안 상정
수정 2011-03-10 11:19
입력 2011-03-10 00:00
이에 따라 지난 1981년부터 30년간 동결돼온 KBS 수신료의 인상 문제가 국회에서 다뤄지게 됐다.
다만 3월 임시국회가 이번 주로 끝난다는 점에서 수신료 인상안은 4월 임시국회에서 본격적으로 심의될 전망이며, 수신료 인상을 놓고 찬반을 달리하는 여야 간 격론이 예상된다.
문방위는 또 공연법 개정안을 비롯한 6개 개정법안을 처리해 법사위로 넘겼으며, 연임이 결정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17일 실시하기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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