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강원지사 경선 최문순·조일현 ‘2파전’
수정 2011-02-25 00:34
입력 2011-02-25 00:00
조 전 의원도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지난 15일 손 대표를 만난 뒤 당으로부터 무거운 숙제를 받았다. 당과 지역을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할 것”이라며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11-02-2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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