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갈등관리 컨트롤타워’ 구성 지지부진
수정 2010-06-17 01:16
입력 2010-06-17 00:00
국내 현실은
법안 마련과 함께 총리실은 올해부터 갈등관리정책시책을 정부업무평가에 반영키로 했다. 갈등관리가 업무평가에 반영되면 장·차관 등 기관장 인사 및 조직, 예산(교부세 포함) 등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어 효과를 낼 것이라는 계산에서다. 하지만 4대강 등 현안에 대한 갈등관리대책이라기보단 예방 차원인 조치여서 실효성엔 한계가 있어 보인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10-06-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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