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北 귀책사유 부분 책임추궁”
수정 2010-06-11 00:44
입력 2010-06-11 00:00
그는 국회에서 유럽의회 대표단을 접견하고 “대화를 통한 해결 노력도 지속해야 하며 특히 북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일은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크리스티앙 엘러 대표단 단장은 “천안함 사태가 벌어졌을 때 유럽연합은 외교담당관이 강력히 규탄했다.”며 “대표단도 애초 베이징, 평양, 서울을 방문하는 일정이었는데 현 상황을 고려, 평양 방문은 취소했다.”고 말했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2010-06-1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