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현병철 인권위원장 “北인권 안다루는 건 난센스”
수정 2009-12-18 12:00
입력 2009-12-18 12:00
이와 함께 현 위원장은 최근 일부 인권단체에서 주장하는 인권위 독립성 논란과 관련, “취임 전과 후에 인권위 위상이 달라진 것이 없다.”면서 “인권위는 독립기관이라야 가치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09-12-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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