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美공화당, 오바마에 한·미FTA 조속 비준 촉구
수정 2009-12-14 12:30
입력 2009-12-14 12:00
이들은 서한에서 “이들 FTA는 우리 경제에 중요한 새 통상 기회를 제공하며 재정적자를 늘리지 않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는데 동의한다.”며 조기비준 중요성을 지적했다. 공화당 지도부는 “오바마 대통령의 리더십을 통해 이행 과정에 대통령이 착수하기를 요청한다.”면서 “대통령이 내년 초 상하원 합동 국정연설 때 이들 3개 FTA를 촉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kmkim@seoul.co.kr
2009-12-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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