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미·다자회담 참여 용의”
수정 2009-09-18 00:00
입력 2009-09-18 00:00
김정일 위원장은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의 특사 자격으로 북한을 방문한 다이빙궈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을 만나 한반도 비핵화라는 목표를 향해 노력하겠다며 이처럼 말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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