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난 10년 안보의식·군기강 흐트러져”
수정 2009-09-18 01:02
입력 2009-09-18 00:00
최해국기자 seaworld@seoul.co.kr
이 대통령은 “북한이 끊임없이 긴장상황을 야기하고 있지만 군이 잘 대처하고 있다.”며 “남북문제가 혼란스러운 때일수록 군이 확고한 의지를 보여야 국민이 안심한다.”고 말했다고 청와대 이동관 홍보수석이 전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9-09-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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