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김준규 검찰총장 후보자 17일 인사청문회
수정 2009-08-04 00:36
입력 2009-08-04 00:00
민주당은 김 후보자가 시인한 자녀의 위장전입 등 도덕성과 자질 문제를 따질 방침이다. 반면 한나라당은 김 후보자의 재산형성 과정에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2009-08-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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