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전시 대비 예비군 저격수 2500명 양성
수정 2009-07-11 00:48
입력 2009-07-11 00:00
군 당국은 10일 육군 수방사가 지난해 하반기 예비군 훈련부터 2500명을 선발, 저격수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국방개혁 기본계획에 따라 예비군 규모를 2020년까지 185만명으로 유지하고 상비군 수준으로 정예화한다는 방침에 따라 예비군 저격수 방안이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07-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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