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美, 北 최악 인신매매 감시대상국 재지정
수정 2009-06-18 01:02
입력 2009-06-18 00:00
국무부는 보고서에서 북한이 강제노동과 매춘 인력 제공국이 되고 있다면서 특히 탈북자들 중 여성과 소녀들이 인신매매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한국은 인신매매 방지 노력이 최상인 1등급 국가로 계속 분류됐다.
kmkim@seoul.co.kr
2009-06-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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