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前대통령 서거] 北 ‘서거’ 하루만에 보도
수정 2009-05-25 00:50
입력 2009-05-25 00:00
북한이 노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하루 만에 보도한 것은 이례적으로 신속한 것이다.
북한이 남북 관계가 최악인 상황에서 노 전 대통령 유가족 등에 조전을 보낼지, 보낸다면 누구 명의일지도 주목된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9-05-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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