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예결위원장 심재철의원 추대
수정 2009-05-22 01:06
입력 2009-05-22 00:00
예결특위 위원장은 임기가 2년이지만 현 위원장인 이한구 의원과 심 의원이 각각 1년씩 맡기로 지난해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심 의원은 6월 임시국회에서 여야 의원들의 전체 투표를 거쳐 정식 선출된다. 심 의원은 MBC 기자 출신으로, 당 원내 수석부대표 및 홍보기획본부장, 국회 윤리특위 위원장 등을 지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9-05-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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