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브리핑] 美 “여기자 억류 외교적 해결 노력”
수정 2009-03-25 00:44
입력 2009-03-25 00:00
그는 “이 문제는 덜 언급할수록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외교적으로 가능하면 조용하게 해결되길 기대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한편 북한에 억류된 미국 여기자 2명과 함께 북중 접경지역을 취재한 카메라맨이 중국을 떠났다고 친강(秦剛)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4일 밝혔다. 친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 커런트TV 소속 카메라맨 미치 코스가 이미 중국을 떠났으며 여기자들은 현재 중국 국경 내에 없다.”고 말했다.
kmkim@seoul.co.kr
2009-03-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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