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체니 美부통령 “北, 시리아 원자로 건설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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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10 00:54
입력 2009-01-10 00:00
│워싱턴 김균미특파원│딕 체니 미국 부통령은 이스라엘이 지난 2007년 시리아 핵시설로 추정하고 폭격한 지역 내의 원자로 건설을 북한이 도왔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체니 부통령은 이날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을 버락 오바마 새 행정부가 신경써야 할 현안이라고 설명하면서, “북한이 시리아가 원자로를 건설하는 것을 도왔다.” 고 말했다.

kmkim@seoul.co.kr
2009-01-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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