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대기업도 스스로 구조조정 나서야” 공격경영 주문
수정 2008-12-27 00:52
입력 2008-12-27 00:00
이 대통령은 “지금 투자하지 않고 1~2년 뒤 경기가 회복될 때 투자하면 된다는 생각은 버려달라.”면서 “이런 (어려운) 때일수록 공격경영이 더 좋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방송통신 분야는 새로운 기술융합의 선도 부서이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부서라는 점에서 정치 논리가 아닌 실질적 경제 논리로 적극적으로 해 나가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재래시장의 카드수수료가 백화점보다 높은 것을 개선하라.”면서 “소상공인에게 (카드수수료는) 생존에 대한 문제”라고 말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8-12-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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