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택 평통부의장 방북 추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박홍환 기자
수정 2008-10-21 00:00
입력 2008-10-21 00:00
이미지 확대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기택 수석부의장이 방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이 부의장은 오는 30일 ‘남북나눔공동체’ 이사장 자격으로 방북단에 참여, 이 단체의 지원으로 평양에 설립한 영유아 이유식 생산공장 준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박홍환기자 stinger@seoul.co.kr
2008-10-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