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스 美대사 23일 부임
김미경 기자
수정 2008-09-23 00:00
입력 2008-09-23 00:00
첫 여성 주한 미대사인 스티븐스 대사는 23일 오후 4시30분쯤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공항에서 부임 소감을 담은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스티븐스 대사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출한 뒤 공식활동을 시작한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8-09-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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