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권한 신속 지방 이양”
수정 2008-07-19 00:00
입력 2008-07-19 00:00
당·정·청 지역 발전방안 모색
당·정·청은 이날 오전 여의도 한 호텔에서 실무 협의를 갖고 “당면한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기본전략으로 국토균형발전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함께 하고 이같은 원칙에 합의했다고 조윤선 대변인이 전했다.
한나라당은 20일이나 21일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8-07-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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