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민주, 무역협정 재검토 의무화 추진
김균미 기자
수정 2008-06-07 00:00
입력 2008-06-07 00:00
민주당이 오는 11월 미 대선 및 의회 선거를 겨냥, 미국내 일자리 보호에 초점을 맞춰 다른 국가들과의 무역협정도 자국 이익에 맞게 개정 또는 유보하려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브라운 의원 등이 발의한 법안은 미 의회 소속 회계감사원(GAO)으로 하여금 협정의 경제적 성과, 이행 및 준수, 비관세 조항 등을 중심으로 현행 무역협정을 늦어도 오는 2010년 6월30일까지 포괄적으로 점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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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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