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경보기 애칭 ‘피스 아이’
김상연 기자
수정 2008-04-08 00:00
입력 2008-04-08 00:00
공군은 2011∼12년 4대를 도입할 예정인 E-737의 이름을 공모,‘평화를 지키는 감시자’라는 의미의 피스 아이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E-737은 공중, 해상, 지상으로 침투하는 적의 어떤 항공기와 함정도 탐지할 수 있어 ‘하늘에 뜬 레이더’로 통한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8-04-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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