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통령, 오지철 관광公사장 사표 반려
손원천 기자
수정 2008-03-21 00:00
입력 2008-03-21 00:00
오 사장은 참여정부 시기에 임명된 기관·단체장의 사퇴론이 불거지자 지난 14일 유인촌 문화부 장관을 통해 사직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전문성이 있는 인사는 같이 일하겠다는 이 대통령의 뜻에 따라 이날 사표가 반려된 것으로 전해졌다. 오 사장은 참여정부에서 문화부 차관을 지내고 작년 11월 3년 임기의 관광공사 사장에 임명됐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08-03-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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