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당선인 ‘우생순’ 관람
홍희경 기자
수정 2008-01-21 00:00
입력 2008-01-21 00:00
사진공동취재단
이날 오후 서울 동대문의 한 극장을 찾은 이 당선인은 임영철 당시 대표팀 감독, 임오경 선수를 비롯해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 70여명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이 당선인은 관람에 앞서 “내가 함께하면 뭐든지 잘 된다. 오늘을 계기로 관객 100만명이 더 왔으면 한다.”고 덕담을 건넸다. 이 당선인은 이어 “실제 아테네 올림픽 경기 때 마지막 승부구를 던지고 분패하는 장면을 끝까지 지켜 봤다. 그래서 이 영화를 꼭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 당선인은 유인촌 대통령직 인수위 사회교육문화분과 자문위원의 소개로 김정은·엄태웅·김지영·조은지 등 출연배우들과도 인사를 나눴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8-01-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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