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남북협력기금 조사
전광삼 기자
수정 2008-01-12 00:00
입력 2008-01-12 00:00
안상수 원내대표는 이날 주요 당직자회의에서 “국민들은 남북협력기금이 어떻게 쓰였는지 알아야 할 권리가 있다.”고 “지난 10년간 남북협력기금에 대한 감사가 단 한차례도 실시되지 않았던 만큼 필요하면 국회 차원의 조사와 감사원 회계감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8-01-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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