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전 日총리 10일 방한…특사자격 李 당선인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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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기 기자
수정 2008-01-07 00:00
입력 2008-01-07 00:00
|도쿄 박홍기특파원|일본 모리 요시로 전 총리가 오는 10일 후쿠다 야스오 총리의 특사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을 만날 예정이라고 산케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한·일의원 연맹회장인 모리 전 총리는 후쿠다 총리의 친서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hkpark@seoul.co.kr
2008-0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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