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당선자 내년 거의 매월 외국순방
홍희경 기자
수정 2007-12-31 00:00
입력 2007-12-31 00:00
이동관 대통령직인수위 대변인은 30일 “내년에 당선자는 거의 매달 외교행보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8월 중국 베이징 올림픽과 9월 유엔총회가 계획돼 있다.
10월에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가,11월에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가,12월에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3 회의가 열린다. 여기에 신임 대통령으로서 미국·일본·중국·러시아 등 4강 방문 외교와 G-8정상회담 초청회의를 소화해야 한다.
인수위는 이런 빠듯한 외교 일정을 기회로 삼겠다고 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7-12-3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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