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北근로자 1월 송환
송한수 기자
수정 2007-12-19 00:00
입력 2007-12-19 00:00
체코 정부가 올 1월 북한 근로자에 대한 비자 신규발급과 연장 중단을 발표했을 당시엔 400명이었다.
체코 인권단체 ‘피플 인 니드’는 지난 1월 북한의 외화벌이 노동자 해외파견에 대해 “시대는 바뀌었는데 북한 근로자들은 현대판 노예와 다를 게 없다.”고 비판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7-12-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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