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아세안+3’ 참석차 19일 출국
수정 2007-11-14 00:00
입력 2007-11-14 00:00
노 대통령은 정상회의 참석기간인 오는 20일 원자바오 중국 총리, 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와 양자 정상회담을 갖는 한편 제8차 한ㆍ중ㆍ일 정상회의를 주재한다. 이 자리에서는 ‘한반도 평화협정을 위한 4자 정상선언’ 문제 등 북핵 폐기와 평화협정 프로세스가 집중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7-11-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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