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균형발전정책에도 대못 박아야”
박찬구 기자
수정 2007-09-13 00:00
입력 2007-09-13 00:00
노 대통령은 “균형 발전 정책이 앞으로 위축될 수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멈출 수도 있고, 심하면 되돌아갈 수도 있다.”면서 “참여정부 동안에는 균형 발전 정책의 진행을 막지 못했지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앞으로 잘 알 수 없다. 잠시 한눈 팔아버리면 그냥 지나가버리게 돼 있다.”고 말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7-09-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