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정보당국, 2002년 北 HEU추진 결론
이도운 기자
수정 2007-07-20 00:00
입력 2007-07-20 00:00
부시 행정부 집권 초기 대북특사를 지낸 잭 프리처드 한·미경제연구소(KEI) 소장은 최근 출간한 회고록 ‘실패한 외교: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하게 된 비극적인 이야기’를 통해 이같이 기술, 당시 김대중 정부와 조지 부시 미 행정부간의 대북정보 교류가 원활치 않았다는 관측을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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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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