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여왕 10월 방한
이순녀 기자
수정 2007-07-06 00:00
입력 2007-07-06 00:00
덴마크 정부는 벤트 벤트센 부총리와 기업인들도 함께 방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AP는 마르그레테 여왕 일행이 울산에 있는 조선업체 등을 둘러볼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덴마크의 한국 수출액은 36억크로네(약 6억6000만달러)로 아시아에서 세번째로 큰 수출 시장이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7-07-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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