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섭 의원사무실 ‘개점휴업’
전광삼 기자
수정 2007-05-14 00:00
입력 2007-05-14 00:00
강 대표의 한 보좌진은 “이 전 시장이나 박 전 대표 가운데 한 사람이 양보하지 않는 한 자칫 당 분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위기감에서 강 대표가 총대를 멘 것인데 어쩌다 당과 대선주자 진영에게 진정성을 의심받는 지경에 이르렀는지 모르겠다.”고 허탈해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7-05-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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