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달 보라니 손가락만 본꼴”
김준석 기자
수정 2006-12-20 00:00
입력 2006-12-20 00:00
이에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정책 실패로 아파트 값을 폭등시켰으면 책임 지고 반성하는 자세로 대안 모색에 주력해야 한다.”고 반박했다.
한편 민주노동당 심상정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강 본부장의 주장은 달을 보라고 하니 손가락을 보는 것과 같다.”면서 “정부·여당과 한나라당은 소모적 논쟁을 벌일 게 아니라 아파트 분양가를 내리고 서민이 내집을 장만하거나 장기임대주택에서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찬구 김준석기자 ckpark@seoul.co.kr
2006-12-2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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