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의장 김관진 육참총장 박흥렬
김상연 기자
수정 2006-11-11 00:00
입력 2006-11-11 00:00
박 참모차장(중장)의 참모총장 임명은 창군 이래 중장에서 대장을 거치지 않고 육군 참모총장으로 바로 승진한 첫 사례다. 그동안 육참총장은 야전군사령관 또는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거친 대장급에서 임명해 왔다. 신임 해군참모총장에는 송영무(해사27기)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이, 연합사 부사령관에는 김병관(육사28기) 1군사령관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일(공사20기) 공군참모총장은 유임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6-11-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