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안경환 서울대교수 유력
박홍기 기자
수정 2006-10-30 00:00
입력 2006-10-30 00:00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지난 26일 인사추천회의의 결과, 안 교수를 1순위 후보로 추천하기로 했다.”면서 “정밀 검증을 거쳐 31일쯤 대통령 재가를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 교수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 제8대 한국헌법학회 회장·서울대 법대학장·전국법과대학학장연합회 회장·법무부 정책위원회 위원장·검찰인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10-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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