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섭대표 “내년 1~2월 대선협의체 구성”
전광삼 기자
수정 2006-09-28 00:00
입력 2006-09-28 00:00
최해국기자 seaworld@seoul.co.kr
열린우리당이 도입을 추진 중인 오픈 프라이머리(개방형 국민경선제)에 대해 강 대표는 “대선 주자 본인은 원하지도 않는데 측근들이 말을 만들어낸다.”면 “여당이 오픈프라이머리 분탕질을 하고 있는데 300만명 가까이 아무나 찍도록 하는 나라는 없다.”고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강 대표는 “내년 1월이면 대선을 공정히 관리할 수 있도록 ‘회전문 내각’을 치우고, 전문성과 중립성을 갖춘 인사로 내각을 채워야 한다.”면서 “꼼수보다 정도로 가는 게 좋다. 그러면 한나라당은 노 정권의 연착륙에 협조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6-09-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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