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대통령 추석선물 ‘우리茶’
박홍기 기자
수정 2006-09-23 00:00
입력 2006-09-23 00:00
청와대는 우리 차를 널리 알리고 생산농가를 돕는 데다 지역균형 발전과 국민통합이란 국정 철학을 반영하는 차원에서 차와 다기세트를 선택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09-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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