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전의원 새달초 귀국…정치권 촉각
구혜영 기자
수정 2006-07-21 00:00
입력 2006-07-21 00:00
추 전 의원의 ‘고향’인 민주당측은 “추 전 의원이 17대 총선 이후 당에 대한 애정이 없는 것은 분명하다.”며 일각의 복귀설을 부인했다.
참여정부 하반기 입각설도 나오고 있다. 여권 고위 관계자는 “노무현 대통령도 추 전 의원에게 마음의 빚이 있지 않겠냐.”며 이같은 관측에 무게를 실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6-07-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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