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출마 장관 16~17일 사퇴
박홍기 기자
수정 2006-03-07 00:00
입력 2006-03-07 00:00
김완기 청와대 인사수석은 6일 “정치를 하기 위해 나가는 이들 장관의 경우 업무 공백 최소화 및 후임자와의 원활한 인수인계 등을 위해 열흘가량 여유를 둔다는 게 청와대 방침”이라며 “대통령 귀국 이후인 16∼17일쯤 공식적인 사직 처리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03-0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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