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과만 외교하는것 아니다” 日외상 발언에 외교부 “부적절”
이춘규 기자
수정 2006-03-06 00:00
입력 2006-03-06 00:00
5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아소 외상은 4일 가나자와에서 연설하는 가운데 “외교라고 하면 곧 중국과 한국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지만 다른 여러 나라와는 잘 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에 대해 외교통상부 고위 관계자는 5일 “외교장관으로서는 부적절하고 경솔한 발언이라고 생각한다.”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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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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