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말~3월초 남북장성급 회담
김상연 기자
수정 2006-02-04 00:00
입력 2006-02-04 00:00
남북은 이날 통일각에서 장성급회담 개최를 위한 실무 수석대표 접촉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장성급회담에서는 경의·동해선 철도·도로 통행의 군사적 보장합의서 체결과 서해상 우발충돌 방지 개선안, 서해상 공동어로구역 설정을 비롯한 군사 긴장완화 및 신뢰구축 문제가 논의될 것이라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6-02-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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