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영보좌관 사표 수리
박홍기 기자
수정 2006-01-24 00:00
입력 2006-01-24 00:00
박 보좌관은 그동안 황우석 교수 사태가 불거진 후 야당과 시민단체 등으로부터 사퇴 요구를 받아왔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01-2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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