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野 ‘황우석·윤상림‘ 국조추진
전광삼 기자
수정 2006-01-19 00:00
입력 2006-01-19 00:00
민주당 이낙연 원내대표는 회담 후 브리핑을 갖고 “국회가 정상화되는 대로 황우석 교수 및 윤상림 사건에 대해 국정조사를 추진하기로 하는 등 5개 항에 의견 접근을 이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학법 무효화를 위한 장외투쟁을 계속하고 있는 한나라당이 등원을 앞당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6-01-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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