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환익 산자부차관 사의
백문일 기자
수정 2006-01-14 00:00
입력 2006-01-14 00:00
조 차관은 차관보를 지내던 2001년 4월에도 후배들에게 길을 터준다는 차원에서 사표를 냈다가 3개월 만인 7월에 차관으로 승진, 부임했다. 산자부 차관 후임에는 이현재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이 거론되고 있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6-01-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