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플러스] “한나라 700명 도청 피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politics/2005/11/30/2005113000401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11-30 00:00 입력 2005-11-30 00:00 한나라당 정인봉 인권위원장은 29일 주요당직자회의에서 “국민의 정부 시절 광범위한 불법도청으로 인한 한나라당 피해자가 7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손해배상 청구소송 실무작업이 거의 마무리돼 늦어도 이번주 안에는 소송을 제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5-11-30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