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툰부대 1천명 감축
전광삼 기자
수정 2005-11-19 00:00
입력 2005-11-19 00:00
윤광웅 국방장관은 18일 이같은 내용의 자이툰부대 감축 계획을 열린우리당에 보고하고, 당정 협의를 거쳐 오는 22일께 철수 규모와 시기 등 자이툰부대 감축방안을 포함한 파병연장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같은 계획은 현재 이라크의 치안상황 등을 감안할 때 1000여명쯤 줄여도 임무 수행에 지장이 없다는 판단에 따라 정부 관련 부처간 협의를 거쳐 마련됐으며 미측과도 이미 협의를 끝낸 것으로 알려졌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5-11-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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