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플러스] 올해의 신사의원 정세균·임태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politics/2005/11/18/20051118005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11-18 00:00 입력 2005-11-18 00:00 열린우리당 정세균 당의장 겸 원내대표와 임태희 의원이 ‘가장 신사적인 의원’으로 뽑혀 제7회 백봉신사상을 수상한다. 백봉(白峰) 라용균 선생 기념사업회(회장 김원기 국회의장)는 17일 “두 의원이 가장 신사적인 의원으로 선정돼 오는 30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시상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2005-11-18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