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총리 신사참배 안돼”
수정 2005-11-16 00:00
입력 2005-11-16 00:00
이 자리에서 리자오싱 부장은 일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와 관련,“이는 아시아인들의 감정을 손상시키는 것이며 다시는 되풀이돼선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 장관은 “고이즈미 총리와 마치무라 노부타카 전 외상, 아소 다로 외상과 만나 일본의 책임 있는 정치 지도자들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것은 안 된다는 분명한 입장을 전했다.”고 말했다.
한·중 외교장관은 양국간 김치파동과 관련, 한·중관계 전반에 장애를 줘서는 안 된다는 의견에도 상호 공감을 표했다.
부산 특별취재단
2005-11-1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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